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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민화협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2018-09-07

"민족화해와 평화의 길 20년"


2018 민화협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 개최




민족화해범국민협의회(김홍걸 대표상임의장) 창립 20주년 기념 후원의 날 행사가 민족화해와 평화의 길 20을 슬로건으로 93일 오후 5시 서울 드래곤시티 그랜드볼룸 백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민화협 회원단체, 후원회원,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됐다.


김 대표상임의장은 한반도 평화 뉴브릿지 운동을 제안하며 확고한 소명의식을 갖고 자유로운 교류와 협력만이 난관을 극복 할 수 있다한반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한반도 평화 뉴브릿지 운동은 새로운 화해와 협력을 만드는 튼튼한 받침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상임의장의 환영사 이후 김형진 후원회장은 기존의 낡은 사고를 버리고 과거를 뛰어넘는 모험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새로운 방식의 교류협력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민화협 2018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현장 분위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 20주년 기념 커팅식






▲ 본 행사 전 내빈을 맞이하고 있는 김홍걸 대표상임의장








▲ 환영사를 하는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좌)과 인사말을 하는 김형진 민화협 공동의장 겸 후원회장(우)









▲ 민화협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서면 축사를 보내,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대독했다. 이어 회원단체와 유관단체의 연대사가 진행됐다. (왼쪽부터) 조명균 통일부장관, 이창복 6·15남측위 상임대표의장,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주영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민화협 창립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정치권과 지자체에서도 축하의 마음을 보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대신해 추미애 전 당대표가 축사를 했다.(좌) 이어 이재명 경기도지사도 참석해 민화협 창립 20주년을 축하했다.







▲ 민화협 상임의장단이 행사장을 찾은 내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 하윤수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김홍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 백미순 한국여성단체협합 상임대표, 설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민화협은 지난 2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 민족 공동번영과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민화협 20주년 실천 결의'를 다졌다. (왼쪽부터) 김성권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윤은주 평화통일을위한연대 사무총장, 조성훈 경실련통일협회 간사, 장미란 한국YWCA연합회 평화통일위원장, 정용실 한국노총 금융노조 은행연합회지부 위원장





▲ 본 행사 이후 이뤄진 만찬, 소통과 화합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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