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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상임위 민화협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후원금 전달2021-07-06

민주평통 상임위원회, <민화협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 후원금 전달

민화협-민주평통, 남북사회문화교류 발전 힘 모으자!”



 ▲민주평통 상임위원회 사회문화교류분과 조재형 위원장(우)과 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좌).


지난 75일 월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상임위원회 사회문화교류분과(위원장 조재형) 위원들이 민화협 사무실을 방문해 후원금 3백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조재형 위원장은 "민화협에서 진행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사업>이 우리 민족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조들의 넋을 기리고, 그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여 긍지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회문화교류분과 위원들과 함께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종걸 민화협 대표상임의장은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해준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민화협이 대표적인 남북 사회문화교류 단체인 만큼 앞으로도 민주평통 상임위 사회문화분과 위원들과 민화협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길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민주평통은 범민족적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하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실현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1981년 헌법기관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올해 40주년을 맞이한 민주평통은 평화통일정책의 수립과 추진에 관한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현재 19기 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10개의 상임위원회 중 사회문화교류위원회는 분기별 위원회를 개최하여 남북 사회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민화협은 그간 점점 잊혀져가는 독립운동가를 발굴하고, 우리 사회가 미처 관심갖지 못한 독립운동가 후손에 대한 지원에도 힘을 싣겠습니다.


※ 문의 : 민화협 사무처(02-76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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