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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민화협] 제4회 학술심포지엄 우수 연구논문 수상 안내2022-11-01

[롯데장학재단-민화협] 제4회 학술심포지엄 우수 연구논문 수상 안내


민화협은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주역이 될 신진연구자를 발굴하고 학술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9년부터 롯데장학재단과 “남북한 동질성 회복을 위한 학술연구 지원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학술연구 지원사업은, 1회차 년도에 석사급 8명과 박사급 12명, 총 20명을선정했고, 2회차 년도에 석사급 6명, 박사급 16명인 총 22명을, 올해 역시 석사급 6명, 박사급 16명인 총 22명을 선정하여 현재까지 64명의 연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화협은 제4회 학술연구 지원사업에 선정된 연구자들의 연구성과를 평가하여 우수논문을 발표하는 <학술심포지엄>을 지난 10월 28일 로얄호텔서울에서 개최하였습니다.


본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최종 석사급 2팀과 박사급 3팀을 아래와 같이 우수논문으로 선정하여 시상하였습니다.



<제4회 롯데학술심포지엄 우수 연구논문 수상자>


구분

수상

연구자 

박사급
  연구자  

공동
 2위 

 김지니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과 박사수료)
 · 김정은 시대, 통치 공간의 형성과 그 전략들: 수령제 국가와 사회주의 문명국의 혼종화
 임수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객원연구원)
 · 김정은시대 대외 적대담론 연구:《로동신문》속‘미제’,‘일제’,‘남조선괴뢰’를 중심으로

3위

 류승주 (북한대학원대학교 심연북한연구소 연구교수)
 · 해방 후 북한 학술계의 조직과 과학원 창설

석사급
 연구자 

1위

 한창희 (홍익대학교 예술학 박사과정)
 ·『조선력대미술가편람』에서의 인정과 배제

2위

 노현우 (통일연구원 연구원)·김아영 (통일연구원 전문연구원)
 
· 북한 이주민의 서구 국가 이주 요인: 영국과 캐나다 사례 분석


[롯데장학재단-민화협, 남북한 동질성 회복을 위한 학술연구 지원사업]은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 상생을 위한 학문적 연구역량을 강화시키고, 융합·확장시켜 나가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연구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남북의 동질성 회복을 위한 신진연구자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민화협 회원사업팀(02-76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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