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격월간 '민족화해'

기획 | 약속에 대한 생각들2021-05-27
  



3년 전 남북 두 정상은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고 50cm 너비 밖에 안 되는 군사분계선을 넘나들었다.


지금 남북은 다시 그 작은 경계석을 두고 대화조차 못하고 있다.    


따뜻한 한반도 봄남을 기대한 우리는 답답함을 넘어 좌절감으로 빠져들고 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다. 민간이 앞장 선 <4.27판문점 선언> 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의 씨앗을 봄바람에 실어 전 세계로 널리 퍼뜨려야 할 때다.



<- 민족화해 110호 e-book으로 보기







vol. 110 2021 05+06

[편집인 칼럼]

분단현장은 한국의 오펠가든이 돼야 - 원희복

[포토 에세이]

압록강 - 조천현

[기획 약속에 대한 생각들]

1. 남북기본합의서 체결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 박종철

2. 현실적 외교역량에 맞는 새로운 남북관계 출발 모색해야 - 진희관

3. 남북합의의 가장 확실한 실천은 종전이다 - 김진향

[기획 대담]

감성이 아닌 냉철한 이성적 판단으로 대북·외교정책 추진해야 - 김도희

[만나고 싶었습니다]

손미희 분단의 아픔 안고 사는 조선학교 아이들

따뜻한 연대와 응원으로

한반도 평화 함께 만들어가야 - 김도희

[청년칼럼]

“나도 공산주의가 싫어” - 유재영

[기자의 눈]

일본 기업이 대동강 개발을 맡게 되는 날 - 하기하라 다이스케

[화제의 책]

엄주현의 <북조선 보건의료 체계 구축사1>

[특별기고]

잊을 수 없는 무대, 코리안 디아스포라 두 개의 장면 - 손병휘

[문화 모니터]

문학 속 통일미래

코로나 시대의 징후적 상상력, 탈북 의사의 체험적 육감 - 이현석


우표로 보는 남과 북

남북의 어린이날 - 이상현


▶ 영화 속 북한 이야기

‘풀과 고기를 바꾸’는 북한 축산의 현주소,

과학영화 <함북양>, <파울염소> - 전영선

[민족화해 네트워크]

[오늘 여기]

이제는 ‘국회의 시간’이다 - 정용일

[우리의 역사]

독립운동가 엄익근 선생 후손의 극적인 디아스포라 - 원희복

[잇닳아 있다]

기억해야 할 역사, 쿠바 한인 이주 100년 - 김재기

[통일 웹툰]

도쿄올림픽 남북 함께가요~

[청년 대담]

통일교육, 소원한 세대 간극 풀어주고

청년일상에서 공감 불러일으켜야

[남북관계 새로 나온 책]

[민족화해 후원현황]

[민화협 사서함]



  
조회수 :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