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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민족화해'

기획 | 문재인 정부 5년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2021-12-04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0월 29일 이탈리아 로마 산티냐시오 디 로욜라 성당에서 열린 '철조망, 평화가 되다' 전시회에 참석했다. 



분단의 상징이었던 철조망이 십자가가 되어 한반도를 수놓았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위드 코로나'가 아닌 '위드 피스(With Peace)'의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 민족화해 113호 e-book으로 보기




















vol. 113 / 2021 11+12

[편집인 칼럼]

일단 잡은 멱살부터 놓고 말로 하자 - 원희복

[포토 에세이]

옥수수를 구우며 - 조천현

[권두 인터뷰]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어떠한 상황에서도 인도적 남북협력사업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 염규현

[기획]

1. ‘근본문제’, ‘선결과제’ 넘어 관계 개선 길 열리나

- ‌2021년 남북관계를 상징하는 장면들 - 이승현

2.‌ 대북 정책의 실질적 레버리지와 정책적 자율성 강화해야 - 최용환

3. 양질의 평화와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종전선언과 차기 정부의 평화 이니셔티브 - 최규빈

[만나고 싶었습니다]

‘힐데와 소피’ 오주연 공동대표와 ‘이나영책방’ 이나영 대표

“통일과 평화에 대한 설득이 아닌, 공론장 마련이 먼저 필요합니다”

[현장]

민화협·JDC 주최, 제주 평화음악회 ‘평화, 마음의 울림’ - 이승현 <통일뉴스> 기자

[이슈 앤 포커스]

북 없는 남·북·러 협력 구상 모순 깨고, 민간 경험 바탕으로 국가 간 협력 추진해야 - 윤성학

[청년 칼럼 ]

종전선언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김도희

[통일을 일구는 사람들]

우정·연대·평화 실천하는 조선학교와 늘 함께하고파 - 김혜민

[우리의 역사]

결초보은의 장학금 지급 - ‌죠지 루이스 쇼 후손 장학생 선발에 부치는 글 - 박 도

[문화 모니터]

문학 속 통일미래

반전 서사로 상상하는 북한 연애담의 양면적 진실 - 오태호

우표로 보는 남과 북

남북의 다리 - 이상현

▶ 영화 속 북한 이야기

기업의 학교 지원사업을 ‘내 일처럼’ 하자 : <누구를 위한 일인가> - 전영선

[민족화해 네트워크]

[현장 중계]

“청년의 참신함과 역동성으로 새로운 통일시대 구상해야” - 김태우

[통일 웹툰]

‘오징어게임’ 열풍으로 살펴본 북한판 한류

[남북관계 새로 나온 책]

[편집부 이야기]

Show Must Go On - 염규현

[민화협 사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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