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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민족화해'

민족화해 아카이브

특집 | 한일관계 개선과 역사문제 극복을 위한 과제2022-09-21
    



사도섬은 뜨겁고 후덥지근했다. 일본 정부는 전쟁을 위해 수많은 조선인을 

 

사도광산으로 강제동원한 사실을 외면한 채 유네스코 등재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 8월 민화협, 조선인강제연행진상조사단, 일본 시민사회는 잊혀가는 역사를 세상에 알리고자 만났다. 


새로운 미래는 과거 잘못을 밝히고 반성과 사과를 실천해야 빛이 난다. 


평화를 향한 남북일 협력의 열정은 여름 날씨보다 더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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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118 2022 09+10

[편집인 칼럼]

헌법 제3조의 진정한 의미 - 원희복

[포토 에세이]

배추 거두는 날 - 조천현

[권두 인터뷰]

원영희 한국YWCA연합회 회장

국제사회에서 지속적으로 ‘평화의 힘’ 만들어내야

[특집]

1. ‘역사인식의 남북연합’ 향한 대장정, 다시 이어가야 - 정태헌

2. 한일 고위급 전략대화(2+2) 확대 필요해 - 조진구

3. 민화협, 역사의 현장 사도광산을 가다 - 김민아

[만나고 싶었습니다]

재일음악가 이철우

통일조국에서 재일동포 음악 연주하고파 - 김태우

[우리의 역사]

포용력이 강한 ‘전천후 독립운동가’ 안정근 - 정창현

[새로운 시선]

분단은 전쟁의 기억을 왜곡한다 - 박성은

[청년칼럼]

1.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평화를 위한 연대 - 원준석

2. 북한학 전공자의 통일에 대한 불편한 넋두리 - 김선규

[이슈 앤 포커스]

국익과 국격 추구할 수 있는 비전 실천해야 - 정성윤

[문화 모니터]

▶ 문학 속 통일미래

분단 시대의 그늘, ‘월남민 어부’의 생멸 - 오태호

▶ 우표로 보는 남과 북

남북이 모두 함께 사랑한 문화재 - 이상현

▶ 영화 속 북한 이야기

티끌모아 태산 텔레비죤 토막극 <21초> - 전영선

[민족화해 네트워크]

[평화를 만나는 기행]

국토 정중앙 양구를 가다 - 이영동

[편집부 이야기]

통일 운동을 한다는 것 - 염규현

[민화협 사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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